판교 백현마을8단지
40PY+
판교
2025
분당 정자동 파크뷰 63평 아파트 리모델링에서
기존 주방은 현관에서 바로 연결되는 구조로,
동선은 편리했지만 수납과 공간 활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기존 출입문을 철거하고 해당 위치를 수납과 세탁 기능이 결합된 공간으로 재구성해,
동선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기능 중심 공간으로 전환했습니다.
동선이었던 공간을 정리하자, 주방은 정리가 유지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공간을 단순히 바꾸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부분과 숨겨야 하는 부분을 구분해 정리가 유지되는 구조로 계획한 것이 핵심입니다.
주방과 다이닝은 역할을 분리하면서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하고,
내력벽을 활용한 수납을 계획해 주방과 거실의 수납을 함께 담당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브론즈 마감과 조명을 적용한 홈바는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거실과 복도는 천장 간접조명을 통해 시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공간이 확장되어 보이도록 계획했습니다.
현관은 수납을 정리해 물건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구성하고,
가려져 있던 공간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계획했습니다.
또한 현관문 옆 공간은 유리블록을 적용해
빛이 들어오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분당 정자동 파크뷰 63평 아파트 리모델링은
구조 변경을 통해 주방, 거실, 현관의 수납과 동선을 정리하고
공간의 실제 사용 방식을 개선한 인테리어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