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백현마을8단지
40PY+
판교
2025
분당 시범단지 한양아파트 33평은
구축 아파트의 구조적 한계를 생활 방식에 맞게 다시 설계한 공간입니다.
안방 욕실의 좁은 면적을 고려해 세면대를 침실 영역으로 분리하고
욕실 내부에는 샤워 공간을 독립적으로 계획해
기존보다 훨씬 여유롭고 안정적인 사용 흐름을 완성했습니다.
주방 역시 협소했던 조리 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레이아웃을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다이닝 테이블을 거실로 이동해 주방은 조리에 집중하는 컴팩트한 공간으로 만들고
아일랜드를 배치해 작업대와 수납 기능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또한 커피를 즐기는 부부를 위해 작은 커피 존을 마련해
일상의 취향이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공간이 완성되기까지의 기록은
블로그와 유튜브에 담겨 있습니다.